광동제약, ETC사업부 이용광 전무 영입
- 김태형
- 2005-12-26 18:3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출신 영업마케팅 베테랑...선진경영 도입 주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ETC사업부에 이용광 전무를 영입, 전문의약품 영역을 강화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이용광 전무는 지난 1976년부터 2003년 까지 27여년간 한국화이자제약에서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및 사업개발 등을 맡아왔다.
이에 따라 다국적 회사의 선진경영기법이 광동제약에도 도입될 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이용광 전무는 충북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서울대학교 보건의료정책 최고관리자 과정을 수료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