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선구자의밤 개최...원로약사 격려
- 송대웅
- 2005-12-27 11: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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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실시...내년예산 1억1573만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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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올해 결산액으로 1억1,990만원을 보고했으며 내년도 예산안은 사무국직원 급료인상으로 인해 약 900만원을 인상한 1억1,573만원을 편성했다.
정기총회는 내달 7일 약사회관 5층대강당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기타의견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사장돼 있는 약값, 전문약조제시 카드사용 수수료율 인하를 강력히 요구 하는등 조속히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조찬휘 회장이 시약이나 대약에 건의하여 해결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다.
조회장은 “이날 금년 70세가 되신 선구자님을 초청하여 약사회 발전에 공허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우리 성북구약사회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많은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 화합과 약국경영 활성화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활동 등 약사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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