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약, 공무원에 훈훈한 온정 전해
- 강신국
- 2006-01-01 18:0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의 도시락' 사업 통해 모음 성금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최근 부평구청과 소방서를 방문,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고 투병중인 공무원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성금을 전달했다.
송종경 회장은 "회원들의 변함없는 성원으로 사랑의 도시락 사업이 잘 운영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회원 모두 힘을 합쳐 약사사회의 위상을 높이자"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가 진행하는 '사랑의 도시락'사업은 매주 1회 점심을 같이 먹고 그중의 일부를 적립해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는 것으로 부평 지역 140여 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10"약사는 이런 일 해요" 강서구약, 직업 체험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