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독자제품 육성...R&D에 240억 투입
- 박찬하
- 2006-01-03 16:3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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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약 12개 일반약 1개 발매로 120억 매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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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올 한해 독자제품 육성을 목표로 전년대비 9.1% 늘어난 24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2006년 경영계획에 따르면 동아는 서방성제제 연구,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연구 추진, 신물질 신약 R&D 영역 확장 등에 24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올해 뇌대사개선제, 치매치료제, 급성폐장애치료제, 불임치료제, 당뇨병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12개 품목과 일반의약품 1개 품목을 발매해 총 120억원의 판매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스티렌(위염치료제) 400억, 니세틸(치매치료제) 300억 달성을 기반으로 가스터, 타나트릴, 에포세린, 슈프락스, 오팔몬, 그로토로핀 등의 100억대 유지와 자이데나의 200억대 진입을 통해 올해 전년대비 13.1% 늘어난 총 605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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