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섬유성근통 시험약 임상 재도전
- 윤의경
- 2006-01-07 05:5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전 임상에서 유효성 입증 실패, 이후 약간 희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와 사이프레스 바이오사이언스는 섬유성근통 치료제 시험약에 대한 3상 임상을 다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시행 중인 2상 임상의 구조를 변경하고 임상대상자 수를 8백명에서 1천2백명으로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사의 섬유성근통 시험약은 이전 임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는데 실패했었는데 새로운 임상은 약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첫 3상 임상 분석 결과에 근거해 시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섬유성근통은 중증 피로, 졸음, 기분장애가 동반하면서 전신적이 통증을 느끼는 질환으로 미국에서만 약 6백-1천2백만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