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14년만에 분회비 5만원 인상
- 강신국
- 2006-01-07 23:15: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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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차 정총, 약사공론 특별회비 5만원 일시납부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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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례 회장은 "약국 경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집행부는 약국경영 혁신정책을 통해 경영활성화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부가 중앙회를 흉내 내고 분회가 지부를 흉내 내서는 안된다"며 "오직 회원들을 위해 발로 뛰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약사회는 14년간 동결됐던 분회비를 5만원 인상해 전년대비 11.6% 오른 1억 4,842만 8,891원의 2006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특히 전체 예산의 40%인 5,950만원을 각 위원회 별 사업비로 편성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 약사공론 경영정상화 기금 5만원을 일시에 납부키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 감사단은 ▲반회 활성화 ▲약국위원회 활동 강화 ▲회비인상 등을 집행부에 권고했다.
한편 정기총회에는 전 의사협회장 출신인 신상진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이대엽 성남시장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배종철(동신약국)·김철수(전승완약국) 약사
◆성남시약사회장 공로패 주의식(새바다약국)·조계식(대웅약국)·곽순자(오렌지약국) 약사
◆성남시약사회장 감사패 오정희(수정구보건소)·김인숙(종원구보건소)·하은애(분당구보건소) 약무팀장, 종근당 이동희 소장, 경남제약 이남석 대리, 정우약품 김시만 대리, 삼성생명 조재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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