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지부 가입비 '300만원~0원' 제각각
- 최은택
- 2006-01-13 15:14: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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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200만원선...연회비는 90만원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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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회장 주만길) 시도지부가 회원사에 적용하고 있는 입회비와 연회비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도협 시도지부에 따르면 입회비와 연회비는 지역 상황에 맞게 지부별로 각각 정하고 있으며, 입회비가 최고 300만원에서 면제까지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연회비도 연 90만원에서 월20만원까지 제각각이었다.
지부별 입회비 현황을 보면, 서울·인천경기·광주전남·전북·대전충남·강원이 200만원으로 동일한 데 반해, 대구경북은 입회비에 회관건립비를 포함 300만원을 가입비로 받고 있었다.
또 부산울산경남은 100만원으로 타 지부보다 입회비가 적었으며, 충북은 아예 받지 않고 있다.
연회비는 부산울산경남·광주전남 90만원, 대전충남 84만원, 서울·대구경북·전북 60만원, 인천경기 50만원, 강원 25만원, 충북 20만원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협 중앙회는 지난회 총회에서 회원사들의 가입을 촉진하기 위해 입회비를 기존 1,000만원(입회비+회관건립기금)에서 400만원으로 축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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