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갹출 유보
- 신화준
- 2006-01-17 23:1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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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분회 갹출여부에 따라 결정...명분있는 사과·해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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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구약사회에서의 정상화기금 갹출 결정이 마무리되면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정운삼 총회의장은 "약사공론의 문제는 약사회의 역대 회장단과 이를 제대로 감사하지 못한 당시의 감사들이 책임을 물어야지, 어려운 여건에 있는 회원들에게 책임을 넘기는건 부당하다"며 약사회의 방침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마포구구약사회는 이와 함께 지난해 결산액 9,800만원을 심의하고 올 예산액 1억300만원을 의결했다.
분회비와 개설가입비는 각각 33만원과 30만원으로 인상없이 동결했다.
이어 약사회와 지부 건의사항으로 안정성이 보장된 전문의약품을 일반약으로 전환시키는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논의했다.
한편 마포구약사회는 이날 이진표 약사(대진약국, 남)·이종일 약사(호산나약국, 남)·이선호 약사(새한약국, 여)·김영란 약사(대영약국, 여)가 선구자상을 수상하는 등 구약사회에 기여한 8명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선구자상 수상자 - 이진표(대진약국, 남) - 이종일(호산나약국, 남) - 이선호(새한약국, 여) - 김영란(대영약국, 여) △서울시약사회 표창 수상자 - 안혜숙(21세기건강약국, 여) - 성정옥(미동약국, 여) △마포분회장 표창 수상자 - 안혜란(건우약국, 여) △마포분회장 감사패 수상자 - 김성수(동아제약 차장, 남)
마포구약사회 표창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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