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보건진료원 등 238명 포상
- 홍대업
- 2006-01-31 09:5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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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까지 대상자 추천...4월7일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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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보건의료사업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중보건의 등에 대한 포상이 실시된다.
복지부는 오는 17일까지 공중보건의사 64명, 보건진료원 70명, 일반공무원 102명, 민간 2명 등 총 238명에 대한 포상자 추천을 받고, 4월7일 복지부장관 표창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추천대상은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역에서 공중보건 및 일차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원, 방문보건사업 담당자 및 관계공무원 등이다.
복지부는 특히 접적지역, 도서 및 오·벽지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묵묵히 일한 ‘숨은 유공자’ 등을 추천 우선순위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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