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보건소 등 5곳에 구강보건센터 설치
- 최은택
- 2006-02-07 11:1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치아건강 개선목적...2010년까지 전국으로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원도 강릉보건소 등 5개 보건소에 구강보건센터가 설치, 운영된다.
복지부는 지역주민의 치아건강을 획기적으로 개선키 위해 전국 5개 보건소에 구강보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오는 2010년까지 전 보건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국민의 구강건강 수준이 급속히 악화되고 치과질환 관련 국민의료비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국민의 구강건강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지수인 ‘12세 아동의 충치경험영구치지수’를 보면, 72년 0.6개에서 2003년 3.3개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04년 건강보험 외래요양비 지출규모도 치과관련 상병이 1위를 차지하는 등 치과질환 예방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일선 보건소의 구강보건실의 기능을 확대, 개편해 보다 포괄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강보건센터’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센터가 설치되는 곳은 강원강릉, 광주서구, 울산동구, 전라전주, 경남진주 등 5개 보건소로, 앞으로 지역주민의 치아우식증·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구강보건사업,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치과진료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공공의료확충 종합대책과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근거해 오는 2010년까지 전 보건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