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회사 개발한 폐고혈압약, FDA 신속심사
- 윤의경
- 2006-03-12 02:4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앰브리센탄, 미국판권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보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소규모 신생회사인 마이오겐(Myogen)이 개발한 폐동맥 고혈압 시험약 앰브리센탄(ambrisentan)이 FDA 신속심사약물로 지정됐다.
현재 3상 임상을 진행 중인 앰브리센탄은 A형 선택적 엔도쎌린 수용체 길항제(ERA). 엔도쎌린(endothelin)은 혈류와 세포성장 통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펩티드 호르몬이다.
폐동맥 고혈압은 폐 혈관의 심각한 수축으로 인해 폐동맥 혈압이 높아지는 치명적 질환 중의 하나로 전세계적인 환자 수는 약 20만명인 것으로 추정된다.
1일 1회 경구로 투여하는 앰브리센탄은 이미 미국과 유럽연합에서 희귀약으로 이미 지정됐다. 마이오겐은 앰브리센탄에 대한 미국 판권을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게 라이센스해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