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피해...악의적 정보 유포 엄단”
- 최은택
- 2006-04-07 12:4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울경도협, 창원서 회원사와 간담...유관기관 유대 강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동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안내하고 회원사의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권역별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전문지식이 있는 위원들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주요 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사실관계를 확인치 않은 악의적인 내용이 유포돼 회원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향후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항이 발각되면 협회차원에서 엄격히 대응키로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