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불법의료행위 감시단 참여키로
- 정웅종
- 2006-04-07 14:5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시모와 함께 활동 전개...불법약 감시대상에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서 결성된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에 대한약사회가 참여키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7일 불법 의료행위 감시활동과 소비자 교육을 통해 불법 의료행위를 추방한다는 취지에서 결성된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불법의료행위 감시단은 대한약사회를 포함, 소비자시민모임과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6개 단체로 구성, 운용된다.
약사회측은 "감시단 참여는 불법의료행위에 불법약을 포함시켜 지난해에 진행된 불법약 추방캠페인 사업을 계승하고, 가짜약과 의약품 불법유통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7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8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10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