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언항 심평원장, 수원 의약단체장과 간담
- 최은택
- 2006-04-07 18:5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지원 업무추진 전략 경청...아주대병원도 방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 원장은 이어 수원지원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심평원의 모든 직원은 끊임없는 학습과 혁신적 사고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 원장은 지원순시 일정을 마친 뒤에는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소의영 병원장과 환담을 나눴다.
또 정복희 경기도의사회장 등 의약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누리도록 하기 위해 의약계와 심평원이 상호 신뢰 속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