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약 '레비트라', 남녀모두 만족시켜
- 윤의경
- 2006-04-10 00:35: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성 발기기능 개선 뿐 아니라 파트너도 만족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발기부전증 치료제 '레비트라(Levitra)'가 남성 뿐 아니라 파트너인 여성에서도 만족도를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유럽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
영국의 데이빗 에드워즈 박사와 연구진은 12주간 임상기간 동안 레비트라 또는 위약이 투여된 260명의 남성과 이들의 파트너를 대상으로 4주간격으로 유효성 및 치료만족도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레비트라를 사용한 남성에서 발기기능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81%, 위약은 30%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이들의 파트너를 대상으로 오르가즘 만족도, 자신감, 쾌락, 발기 용이성, 발기 만족도, 약물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서 조사했을 때 남성은 60-67%, 파트너는 56-64%가 만족해 남녀 모두에게 도움이 됐다. 반면 위약대조군의 만족도는 27-44%선이었다.
에드워즈 박사는 이번 임상에서 레비트라는 남성과 이들의 파트너가 모두 만족한 성공적인 발기부전증 치료제였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