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임직원 뭉쳐 '사랑의 나눔 장터'
- 정현용
- 2006-04-16 15:0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멧 괵선 사장등 외국인 임원도 참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는 화이자 직원들이 매달 기증한 재활용품을 ‘아름다운가게’가 주관하는 벼룩시장에서 판매한 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터키산 은 수공예 식기를 내놓은 아멧 괵선 사장 등 세 명의 외국인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익숙치 않은 한국어로 가격 흥정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화이자는 지난해 아름다운 가게로부터 ‘2005년 최대 기부자’로 선정됐으며 ‘이달의 베스트(3월)’, ‘베스트 참가자(5월)’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화이자 관계자는 “향후에도 한국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이 되고자 하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