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숍인숍 '건강생활', 약국 7곳 입점
- 강신국
- 2006-04-20 10:1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호점 오픈까지 가맹비 면제...약국진출 가속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의 숍인숍인 '위드팜 건강생활'이 총 7개 약국에 입점, 약국가에 본격 진입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20일 위드팜 연세약국(신촌), e-삼성약국(일원동), 신명지약국(신촌), 미래약국(안암동), 두산약국(대구), 단골약국(구미), 모범약국(영원) 등 7개 약국에 '건강생활' 숍인숍인 입점했다며 현재 10여개 약국에서 오픈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또한 건강생활 숍인숍 시장 정착을 위해 100호점 오픈까지 가맹비(500만원)를 면제하고 실비만 약국에서 부담케 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위드팜건강생활의 약국 숍인숍 및 로드숍 매장에는 교육을 받은 매니저가 투입,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약국의 새로운 매출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 건강생활에 입점 되는 제품군은 뉴질랜드 건강기능식품인 'Good Health', 사해 기능성화장품, 3M사의 의약외품 및 의료기기 등이다.
건강생활은 또 로드숍 형태로 신촌세브란스병원, 안양 한림대병원앞 성심의료기, 부산 성원메디칼 빌딩에도 입점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