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과 조카, 의원·약국 돌며 도둑질
- 정웅종
- 2006-05-17 17:3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주일대 돌며 8차례 절도행각 벌이다 경찰에 덜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같은 날 출소한 외삼촌과 조카가 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도둑질을 벌이다 결국 경찰에 붙잡혀 또 다시 구속되게 됐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17일 의원과 약국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K(30)씨를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K씨의 외삼촌 L(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오전 1시께 경주시 양남면 모 약국에 침입, 현금 24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 두달 사이 8회에 걸쳐 경주지역 의원과 약국 등을 돌며 모두 35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3년 전 절도 공범으로 붙잡혀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3월 30일 출소한 뒤 용돈이 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7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8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 9식약처, '이중제형 비타민'도 표제기 등록…신고만으로 처리
- 10대웅제약, 대웅펫으로 건기식 넘어 치료제·CRO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