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은 불황 약국은 호황(?)
- 김태형
- 2005-04-01 09: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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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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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경비율 인정기준에 대해 약국가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장부를 기장하지 않은 사업자에게 적용하는 기준경비율이 약국은 인하된 반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의원은 인상했기 때문 ▲병의원은 수익이 적어 경비를 많이 인정해주고 약국은 수익률이 높아 경비를 적게 인정해준다는 것으로 해석 ▲의약분업으로 인해 불황은 의원과 약국이 같이 겪고있는데 불황업종과 호황업종으로 나눈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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