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과 도매업계의 시소게임
- 최은택
- 2005-05-26 09:13: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이 도매업계와의 공동발전을 거론하면서 신도매정책을 내놓았지만, 반발이 만만치 않다. ▶대웅은 향후 약업계 발전을 위한 '필요'와 '투명거래'를 주요 무기로 제시, 시소의 한축을 단번에 인력방향으로 끌어당겼다. ▶탐색전 끝에 불시에 '명분'과 '시류'를 들어 헤게모니를 장악한 것. ▶그러나 광주전남도협이 규탄대회를 열고 도매업계가 잇따라 이 문제를 공개회의에 붙일 예정이어서 역풍이 확산될 지 주목되고 있다. ▶업계 한 인사의 말마따나 시소게임은 이제야 힘을 받기 시작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