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제제 '카노아' 상한금액 재평가보다 PVA로 더 인하
- 이탁순
- 2023-08-31 14:58:15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개 중복인하 품목 중 유일…최저가로 추락
- 23일 선공개된 상한금액과 달라…약국 유의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에 상한금액 재평가와 PVA로 둘 다 인하가 적용된 품목은 모두 18개인데, 이 가운데 PVA 인하율이 더 큰 품목은 카노아가 유일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안국약품 카노아정, 카노아연질캡슐은 이번 상한금액 재평가에서 직접 생동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한금액이 471원에서 445원 인하가 결정됐다.
식약처에 따르면 카노아연질캡슐은 서흥이, 카노아정은 비보존제약이 수탁 생산하다.
이번 상한금액 재평가에서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는 모든 요건을 총족하면 523원, 한가지 요건만 충족하면 445원으로 나눠졌다. DMF를 포함한 두 가지 요건 모두 만족하지 못한 품목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카노아의 상한금액 재평가 인하율은 -5.5%였다. 하지만 오는 5일부터 적용되는 실제 상한금액은 이보다 더 낮다.
그 이유는 사용량-약가연동협상에 의해 인하율 -9.3%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최종 상한금액은 427원으로,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 중에서는 최저가가 됐다. 카노아는 작년 유비스트 기준 원외처방액 68억원으로, 전년대비 68% 성장했다.
이번에 상한금액 재평가와 사용량-약가 연동제 유형 다 협상에 따라 약가가 동시에 인하되는 품목은 모두 18개. 이 가운데 카노아만 인하율이 큰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결과가 적용됐다.
지난 8월 23일 먼저 공개된 상한금액 재평가 상한금액에 카노아는 445원으로 표시됐다. 하지만 카노아는 최종적으로 427원에 상한금액이 조정되기 때문에 약국과 도매상들은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관련기사
-
네오페질 등 상한금액 재평가·PVA 공통인하 약제 18개
2023-08-27 14:35
-
7676개 약가인하 리스트 공개...가격조정은 내달 5일
2023-08-23 14:05
-
사용량-약가 평균 인하율 4.6%…코로나 보정품목 2.1%
2023-08-23 10: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