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회사 나스텍, 비만스프레이 임상
- 윤의경
- 2006-06-09 03:2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YY3-36', 머크는 중도에서 개발제휴 포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나스텍(Nastech)는 비만치료를 위한 비내 스프레이 제형의 시험약 임상 시작을 위해 'PYY3-36'을 시험신약(IND)으로 FDA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PYY3-36'은 원래 미국 머크와 개발제휴했던 약물. 그러나 머크가 'PYY3-36'의 시판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고 개발제휴를 포기해 현재는 나스텍이 단독 개발 중이다.
나스텍의 최고경영자는 'PYY3-36' 비내 스프레이를 비만약으로 시판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움직일 것이라면서 비만치료 전문가와 함께 적합한 임상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스텍은 머크와 제휴당시 승승장구하다가 머크가 중도포기한 이후 주가가 37% 이상 급락했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