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독성연, '유전독성 연구회' 설립키로
- 정시욱
- 2006-06-09 10:15: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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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전문가 그룹 통한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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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은 9일 유전독성 연구분야에서 관·산·학·연의 유기적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전독성연구회’를 설립하기로 하고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립준비위원회에는 한국과학기술원,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비임상시험지정기관 등 유전독성시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연구회 설립 추진 준비, 운영계획, 사업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올해 안으로 창립총회를 거쳐 유전독성전문가의 상호교류와 협력네트워크 구축, 교육프로그램 운영, 워크샵 개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전독성시험 분야는 대부분의 국내 비임상시험지정기관이 시험항목으로 지정을 받았거나 신규 지정을 추진하고 있을만큼 관련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실질적인 연구정보나 시험운영에 대한 교육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독성연 측은 “OECD의 국제기구에서 유전독성시험법에 대한 대체시험법의 개발과 확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전문적인 연구인력 확충과 연구능력 배양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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