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자양동 시대 열어...이전식 성료
- 강신국
- 2006-06-09 11:0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국가시험 발전위해 최선"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문식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업무 효율화를 높이고 선진화된 국가시험 관리능력 배양 및 평가 전문기관으로써의 대외적 신뢰도와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모 이사장(치과의사협회장)도 "국시원은 보건의료의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며 "국가시험 선진화를 위해 끊임없는 자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시원은 안정적인 국가시험시행 및 민원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독립건물을 확보하고 지난 5월 26일 사무실 이전을 완료한 바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안성모 이사장(대한치과의사협회장), 원희목 이사(대한약사회장), 엄종희 이사(대한한의사협회장) 등 6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10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