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통증전문 사이트 '엔느' 오픈
- 박찬하
- 2006-06-09 11:4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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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 출시 맞춰...20대 여성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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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엔느라는 신세대 인어공주를 비롯한 동화 캐릭터들이 등장해 여성들이 자주 겪는 생리통, 두통, 치통 등 각종 통증에 대한 원인과 해법을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소비자 정보제공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친절약국'이란 코너를 통해 미니 홈페이지도 만들어 준다.
약국은 이 코너를 통해 소비자에게 약국을 직접 홍보함으로써 약국경영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대웅제약 이지엔6 브랜드 매니저인 정형철 차장은 "통증전문 사이트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재미와 정보를 모두 담고 있는 만큼 20대 여성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이메일링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방문객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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