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4대 원장 후보자 23일까지 공모
- 최은택
- 2006-06-10 03:0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장추천위, 10일 초빙 공고...오는 2009년 6월말 임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제4대 원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심평원 원장추천위원회는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초빙 공고’를 내고, 미래지향적 사고와 탁월한 리더십으로 이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덕망 있고 역량을 갖춘 최고 경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심사일정은 서류접수 10일~23일(2주간), 27일 서류심사, 28일 면접심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후보자 중 적임자를 선발해 복수 추천, 복지부장관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앞서 심평원은 국민건강보험법에 의거, 국민의료의 질과 급여비용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정부산하기관으로 지난 2000년 7월1일 설립됐다.
역대 심평원장은 연세의대 출신인 서재희 원장을 시작으로, 서울의대 교수출신 2대 신영수 원장, 복지부 차관 출신 3대 신언항 원장으로 이어져 왔다. 현 신언항 원장의 임기는 이달 말까지다.
한편 4대 신임 원장은 임용 일부터 오는 2009년 6월30일까지 심평원의 최고 경영자로 활동하게 된다.
(문의: 02-705-608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10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