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 정착단계
- 정시욱
- 2006-06-12 09:1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석회의, 전산직원 조제실 출입 자제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와 함께 노바티스 등 외자사 반품 정산 문제는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회원고충처리실에서는 전산직원 등 무자격자가 약 봉투를 들고 조제실을 출입하는 등의 행위가 접수되었다며 약국관리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구본호 회장은 이날 5.31 지방선거 당선회원에게 축하하고 아깝게 낙선한 회원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내고 “회관 내부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집기를 대폭 교환해 회의실 분위기를 쇄신시켰다"고 말했다.
주요회무 보고에서는 회원연수교육과 관련해 근무약사 이동으로 교육통보 누락부분에 대한 대안마련, 대리 출석처리문제, 간식제공 등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10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