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갇힌 화이자 사장
- 최은택
- 2006-06-16 06:3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KPPIA가 주최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빠져나오다 시민사회단체들에 막혀 화장실로 긴급 피신한 한국화이자 아멕 괵선 사장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혼비백산이 됐을 법도 한 데... ▶속도 모르는 시민사회단체들은 바깥에서 구호까지 외치면서 10여분이나 ‘시끌시끌’ ▶그는 화장실에 있는 동안 자신의 올바른 주장을 몰라주는 무지한 소비자들을 안타까워했을까, 아니면 화이자의 이윤을 방어하기 위해 의기를 새롭게 다졌을까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