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어린이병원, '가족 쉼터' 개소
- 정현용
- 2006-07-21 11: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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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거주 환아 및 응급 환아 거주 목적...세 가정 거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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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는 황용승 원장을 비롯해 LG전자 정상국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필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병원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병원 쉼터는 지방에 거주하는 환아 및 응급 환아의 임시 거처로 사용될 예정이며 최대 세 가정의 거주가 가능하다.
황용승 소아부원장은 “통원치료가 필요한 지방거주 환아 및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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