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지원, 의료급여 관리 방안 논의
- 최은택
- 2006-07-21 17:1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충남·북 의료계 단체장 초청간담...상호 협조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평원 대전지원(지원장 김남수)이 의료급여 관리 적정성 제고를 위해 대전, 충남·북지역 의료계 단체와 지난 20일 오후 7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의료계 단체장 8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지원은 복지부가 추진 중인 의료급여 혁신 종합대책과 의료급여 수급자 및 공급자 과다 이용실태 등을 소개했다.
대전지원 관계자는 “의료계 단체장들은 의료급여 과다이용에 따른 문제점을 공유하고, 의료급여 진료의 적정관리를 위해 최대한 협조키로 했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8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9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