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강원 수해지역서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07-26 10:3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 주관...평창보건소에 500여만원 상당 구급약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명희·위원장 김필녀)는 25일 강원도 평창군보건소에 500여만원 상당의 파스류 등 구급 의약품을 전달했고 수해 지역에서 복구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군부대에 100여만원 어치의 상비약을 지원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평창군보건소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수해 피해 현황에 대해 보고 받고 수해 피해가 큰 방림리 일대를 방문, 수재민을 위로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리에 주둔하며 수해 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군부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해지역 방문에는 강응모·박기배·박명희·위성숙·강희윤 부회장과 김필여·이재관·김이항 위원장, 박복자·김희식 여약사 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