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26일 비개국여약사 간담회
- 정웅종
- 2006-07-27 10:2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소속감 마련코자"...근무약사·생산직약사도 초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달 26일 서울시약사회가 비개국여약사 등을 초청, 간담회를 연다.
서울시약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는 26일 제5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달 26일 열리는 비개국여약사 초청간담회에 대해 논의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간담회와 관련 "이날 자리를 통해 약사회 회무에 관심을 갖고 약사라는 한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개최키로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 기회를 통해 파트타임 활성화 등을 모색하고 나아가 사회참여에 기여할 수 있는 간담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간담회는 비개국약사, 근무약사, 생산직약사가 초청되며,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오후6시에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3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10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