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수해지역 약국가 위문 방문
- 정웅종
- 2006-08-01 17:3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급의약품 및 수재의연금 전달..."지역 일꾼 되달라" 격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권태정 회장을 비롯한 이기종·조덕원 부회장, 김종길 총무위원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은 강원도 인제군 약사회 서성민 회장을 방문, 금일봉과 함께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어 평창군 조순호 약사(중앙약국) 약국을 방문해 역시 금일봉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하고 수해지역 주민들의 지역 일꾼으로서 보탬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권태정 회장은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피해주민들의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주택과 농경지가 하루빨리 복구되어 다시 삶의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윤병길 강원도약사회장과 김경숙 부회장이 방문단과 자리를 같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