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사 약가인하 제동 건 아스트라 '타격'
- 최은택
- 2006-08-03 16: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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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사회단체, 4일 AZ 사옥앞에서 규탄시위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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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사 약가인하 조치에 불응해 소송을 제기한 아스트라제네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시위가 4일 오전 10시 30분 회사가 입주한 서울 삼성동 혜성2빌딩 앞에서 개최된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약가인하에 불응해 소송을 제기한 아스트라제네카의 행위는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다국적 제약기업의 집단적 저항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면서 “회견을 통해 이윤에 눈 먼 제약기업을 행태를 규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 및 규탄시위는 먼저 약가조정신청 및 건정심 결정, 행정소송 등을 소개하는 경과보고에 이어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사회보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의 연대사,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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