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몽골의료봉사로 대신 했어요"
- 정웅종
- 2006-08-04 10:1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등포약 박영근회장, 6일간 오지마을서 봉사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박 회장은 '몽골의료봉사단'에 참여, 몽골수도 울란바타르에서 1시간 떨어진 비오콤비네트 농촌지역과 비앙텔게르 빈민 오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3일 귀국한 박 회장은 "열악한 의약환경 속에 처해있는 고통 받고 소외된 1600여명의 지구촌 환자를 돌본 것이 큰 보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올해로 4번째로 여름휴가 때마다 몽골의료봉사 활동을 참여해 오고 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