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 정현용
- 2006-08-06 14:3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이달 18일까지 접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동유럽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모스크바의료기기 전시회(Zdravoochranenie 2006)에 참가할 업체를 이달 18일까지 홈페이지(http://sba.seoul.kr)를 통해서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2월 4일부터 5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 세계 36개국,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러시아 및 인근 CIS지역 최대 의료산업전시회로 알려졌다.
참가제품은 진단장비, 영상장비, 병원설비, 의료기기 등이며 지난해는 26개국 824개 기업, 약 3만8,000여명의 바이어가 참관한 바 있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3단계 통상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전시기간 중 KOTRA 모스크바 무역관과 협조해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회를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