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여신모임, '에비타' 보며 송년회
- 이현주
- 2006-12-11 12:11: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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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 회원사 38명 참석...친목도모와 문화생활까지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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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가 지난 10일 LG아트센터에서 '에비타'를 관람하며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은 부부동반 모임으로, 20개 회원사 38명이 참석했으며 강남 역삼동에서 저녁 식사를 한 후 공연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배우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1997년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가 창립된 이후 매년 부부동반 문화행사로 송년모임을 갖고 있다"면서 "회원사들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밝혔다.
한편, 다국적 제약사 여신관리 협의회는 내년 3월 정기총회를 개최, 2007년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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