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신약 요레친정 약가 180원 당분간 유지
- 홍대업
- 2006-12-17 17:2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상한금액 정정고시...행정절차 진행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1월30일자로 약가인하 고시가 이뤄졌던 동현신약의 요레친정이 당분간 기존 약가를 유지하게 됐다.
복지부는 최근 상한가 정정고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30일자 고시내용을 살펴보면 요레친정은 약가재평가 결과에 따라 기존 180원에서 90원으로 상한가가 인하됐으며, 내년 1월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그러나, 복지부는 지난 15일 정정고시를 내고 “재평가결과 열람 고지문서가 적시에 제약사에 전달되지 않았으며, 최근에야 회사측에 전달돼 의견제출 절자차 진행중에 있다”면서 “이의신청 서류에 대한 검토 등 행정절차가 완료될때까지 재평가결과의 반영을 보류키로 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요레친정은 약가고시에서 90원으로 인하됐던 상한가가 당분간 180원으로 기존 약가를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내년 1월부터 인하되는 품목수는 1,398개로 줄어들게 됐다.
관련기사
-
자니딥정 등 1,397품목 약값 17% 인하
2006-12-03 12: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