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침습 수술, 더 이상 트랜드 아니다"
- 최은택
- 2006-12-17 18:1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 안산병원 심포지엄...박정율 교수 등 최신지견 바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심포지엄에서 신경외과 박정율 교수는 ‘만성 불응성 통증에 대한 고주파 치료’, 산부인과 김탁 교수는 ‘자궁근종 치료에 있어서의 최소침습수술’,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는 ‘성형외과 영영에서 고주파의 이용’, 이비인후과 권순영 교수는 ‘레이저를 이용한 후두미세수술’ 등을 차례로 발표했다.
박정율 최소침습 수술센터 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최소침습 수술은 더 이상 트랜드가 아닌 선진의료의 표본이 되고 있다”면서 “보다 전문화, 특성화된 최소침습 수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은 물론 국내 의학발전에 이바지 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