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우회, 140여명 참석한 가운데 송년모임
- 박찬하
- 2006-12-20 14:5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공간 확대 등 안건 토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회원간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확대하는 등 회사와 녹우회의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이 토의됐다.
녹우회는 정기총회에 이어 목암빌딩 7층 카페테리아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녹우회 김주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국내 최초 독감백신 원료 생산공장 구축이라는 중차대한 시기를 맞고 있는 녹십자에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녹십자 허영섭 회장은 “회사 안팎에서 녹십자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녹우회 회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날 모임은 허영섭 녹십자 회장, 강기진 GC 헬스케어 사장 등 가족사 현직 임원 등이 참여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5년째를 맞고 있는 녹우회는 녹십자 퇴직사우들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으로 지역별, 동호인회별로 결성된 19개 지회를 통해 전& 8729;현직 임직원들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관리비 통한 월세 꼼수인상 차단…오늘부터 개정법 시행
- 4공급중단 보고 '로라제팜' 주사제, 공급 안정 환경 확보
- 5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6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7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8"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9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10"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