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협회 제4대 회장에 오연호 씨
- 강신국
- 2006-12-22 11:2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등 12개사, 정총열고 새 회장 선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연호 신임 회장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존재감을 높여 전 회원사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신문들 사이의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연호 신임 회장은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월간 '말'지 취재부장과 워싱턴 특파원을 거쳐 지난 2000년 오마이뉴스를 창간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2년 독립 인터넷신문들이 모여 구성한 연합단체로 현재 데일리팜, 오마이뉴스, 아이뉴스24, 프레시안,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폴리뉴스, 조세일보, 대덕넷, 디트뉴스24, 데일리NK 등 12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사장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6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 10꺼져가는 불씨 살린 '레테브모', 급여 레이스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