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뉴욕타임즈, '자이프렉사' 두고 실랑이
- 윤의경
- 2006-12-23 02:0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임상검토자료와 이후 공개자료의 고혈당 위험 달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라이 릴리가 정신분열증 치료제 '자이프렉사(Zyprexa)'의 부작용 위험을 경시하도록 영업사원에게 지시했다는 뉴욕타임즈의 지난 일요일 보도에 이어 자이프렉사의 자료가 일관되지 않다는 뉴욕타임즈의 보도가 21일(미국시간) 또 나왔다.
뉴욕타임즈는 2000년 2월 자이프렉사 자료에 대해 첫 검토한 후 릴리의 최고위 연구직에게 보내진 메모(릴리의 내부문서)와 공중에게 공개한 임상 자료(고혈당 부작용 위험)에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즈의 이런 지적에 대해 릴리는 성명을 통해 이후에 나온 자료(공개된 자료)가 정확한 수치이며 2000년 메모는 전후관계를 무시한 정보라고 말했다.
또한 2000년 2월 메모 이후 임상결과를 재검토했으며 자료의 최종점검에 오차가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즈는 릴리의 내부문서를 정신분열증 환자가 알래스카 주정부에 대해 제기한 소송을 담당한 변호사로부터 입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사장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6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 10꺼져가는 불씨 살린 '레테브모', 급여 레이스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