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대형약국 개설…지역약사회, 대응방안 논의
- 강혜경
- 2025-11-17 17: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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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 개최…다빈도 민원 발생 사례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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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젊은이들의 성지로 성수가 떠오른 가운데 대형 체인약국 개설 움직임이 포착돼 지역 약사회가 대응 방안 마련에 돌입했다.

또 약사회는 일반약 유효기간 경과 판매, 명찰 미착용, 처방전 특정 약국 스탬프 명시 발행 등 민원 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지용선 회장은 "반회원 간 사소한 민원 해결과 명절 휴일지킴이약국 사전 조사 등에 협조해 주시는 반장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올해 처음 시행되는 건기식 안전위생의무교육을 12월 말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독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또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 반품 폐기 절차와 처방전 폐기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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