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 유방암환우회 창립 기념 행사
- 최은택
- 2006-12-26 11:4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환우회에 감사장 전달...무료 건강강좌도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기념행사에는 오동주 병원장과 문홍영 교수 등이 참석해 환우회 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외과 류우상 교수와 정신과 조숙행 교수가 ‘우리나라의 유방암 현황’, ‘암 환자의 정신건강 관리’ 등을 주제로 각각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외과 구범환 교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환우들의 모임을 뛰어넘어 하나의 가족처럼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핑크타이거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 모임이 유방암 환우들의 완치를 돕는 모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핑크타이거는 유방암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참여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모임으로 지난해 11월 창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5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