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2007년 연매출 4천억 돌파 다짐
- 정현용
- 2007-01-11 09:1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매출, 전년대비 20% 성장한 3,595억 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이 올해 상징적인 매출목표 4,000억원 돌파를 다짐했다.
GSK는 지난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계획과 경영전략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전년대비 20% 성장한 3,595억원의 매출을 달성, 두자리수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GSK는 여성 골다공증 치료제 '본비바'와 당뇨복합제 '아반다릴' 등 신약 2종을 출시하고 매출확대 뿐만아니라 의사교육 프로그램, 다국가 임상시험 유치, 사회공헌활동(CSR)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진호 사장은 "2007년에도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끊임없이 변신하여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달라"며 "GSK가 한 그루의 작은 나무에서 점점 더 발전하고 굳건하게 성장해 세계로 뻗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