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감사단, 회무-회계업무 점검
- 강신국
- 2007-01-12 11:4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요구 능동적 대처 주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감사단은 모든 서류는 규정에 의해 잘 정리되어 있다며 회원들의 늘어나는 욕구에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감경전 감사는 "광고비 미수금에 대해 해당사에 종용해 가급적 회기 내에 처리 될 수 있도록 당해 임원은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유진 감사는 "이택관 회장의 재신임을 축하한다"며 "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임기에도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이유진·감경전·이명혜 감사와 이택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