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안도 마사토시 교수 초청 특강
- 최은택
- 2007-01-12 12:0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QLF 신기술 통한 충치 조기진단법 등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도 마사토시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QLF와 micro-CT를 이용해 충치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신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충치의 초기단계인 치아 미네랄층 손상을 15초 이내에 진단할 수 있어 치과 예방학적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
안도 마사토시 교수는 특강 후에는 신상원 치과대학원장을 비롯해 치과 교수진 및 대학원생, BK21 대학원생, 한곡인공장기센터 연구진들과 함께 신기술 및 향후 공동연구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한국인공장기센터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마사토시 교수는 충치 조기진단의 선구적인 연구자로 국제학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