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비아그라 스프레이 고려하지 않아"
- 정현용
- 2007-01-12 16: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OTC 비아그라 개발 관련 공식 해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는 12일 OTC 비아그라 개발 보도와 관련해 스프레이 타입의 비아그라 개발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화이자는 지난 98년 비아그라 출시 이후 꾸준히 대체용도(Alternate use)와 투여방법(delivery mechanism)에 대해 고려를 해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것은 화이자의 모든 제품과 함께 적용되는 것으로 성분, 새로운 적응증, OTC 전환 가능성은 항상 평가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비아그라는 의사가 처방하는 발기부전치료제로 허가사항에 따라 처방하고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화이자, OTC 비아그라 개발에 관심있다
2007-01-12 02: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