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장 비협조사 제보해달라" 약국가 독려
- 정웅종
- 2007-01-15 12:43: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지역분회 공문발송...이달 31일까지 취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포장생산에 비협조적인 제약사의 처벌을 식약청에 의뢰할 것이라는 약사회의 공언이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옮겨졌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소포장 의약품 주문 활성화를 독려하고 공급불능 의약품을 제보해달라는 공문을 각급 약사회에 일제히 발송했다.
약사회는 공문에서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 의무화가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제약회사의 경우 소포장 의약품 생산에 착수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일부 의약품 도매상의 경우 이미 소포장 의약품이 생산되었음에도 해당 의약품 공급태세를 갖추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소포장 의약품 공급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이 해당 소포장 의약품 주문 및 사용이 보다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일선 약국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소포장 의약품을 주문토록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소포장 제품을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되지 않는 품목에 대해서는 이달 31일까지 파악해 그 결과를 취합할 계획이다.
취합 결과를 토대로 약사회는 소극적인 도매상에 대해서는 조속한 공급태세 완비를 갖출 것을 촉구하고 생산실적이 없는 제약사는 식약청에 행정처분하겠다는 태세다.
약사회 관계자는 "소포장 활성화는 결국 약국에서 적극적인 주문을 할 때 가능하다"며 "일선 약국의 소극적인 주문을 핑계로 소포장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제약사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6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10"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