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병원,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 강신국
- 2007-01-15 11:4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BC 주말극 '누나' 촬영...인파로 북새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중앙병원(원장, 정세윤)이 드라마 촬영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인천중앙병원에 따르면 송윤아, 김성수 주연의 MBC 주말드라마 '누나' 촬영이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촬영 당일에는 인기 스타들을 보기 위해 환자 및 보호자 등이 몰려와 병원이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특히 병원은 선우용녀 주연의 KBS 드라마시티 '미친 사랑' 촬영이 진행됐고 KBS 아침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SBS 기획특집 '우리가 바꾸는 세상', 정웅인 주연의 영화 '미친거 아니야' 등의 촬영이 진행된 바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